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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의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민간임대 아파트 ‘화성시청역 더리브 에코그린시티’가 분양 중이다. 

이 신규 미분양 단지는 화성시 남양읍 활초리 일원에 조성되며, 향후 화성시청역 개통과 파라마운트 테마파크 조성 등 굵직한 개발 호재에 힘입어 높은 투자 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다.

‘화성시청역 더리브’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19개 동, 약 1,428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되며, 전용 59㎡와 84㎡(A/B/C 타입) 등 다양한 평형대를 갖췄다. 최신 주거 디자인이 적용돼 실사용 면적 대비 공간 효율이 극대화되었으며, 피트니스센터와 시니어센터 등 입주민 맞춤형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화성시청역 더리브’는 민간임대 아파트로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내국인은 물론 국내 거주 외국인도 신청할 수 있으며, 다주택자나 법인 사업자 역시 참여할 수 있어 세금 부담 없이 안정적인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10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한 뒤 분양 전환이 가능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단지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 거주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전세 임대 기간 종료 후 소유권 취득 또는 양도 선택이 가능해 자금 부담을 덜면서도 주거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개발 호재 역시 눈길을 끈다. 신세계그룹이 파라마운트 글로벌과 국내 최초로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해 조성 중인 ‘파라마운트 테마파크’는 오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테마파크가 본격 가동될 경우 인근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기대되며, 화성시청역 더리브의 가치 상승 역시 점쳐지고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화성시청역 역시 교통편의성 개선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시청역과 테마파크의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향후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성뿐 아니라 부동산 자산으로서의 가치 역시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공은 대형 건설사인 SGC이앤씨(SGC E&C)가 맡아 안정적인 사업 진행과 고품질 시공이 예고된다. ‘더리브(THE LIV)’는 ‘집’의 본질적 가치와 ‘삶’의 품격을 함께 추구하는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함께 품격 높은 주거문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화성시청역 더리브 에코그린시티’는 최근 공급이 부족했던 신축 민간임대 아파트 시장에서 실거주자와 투자자 모두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안정성과 미래 가치가 공존하는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청역 더리브 에코그린시티’ 10년 장기전세 민간임대아파트의 분양가 및 모델하우스(홍보관) 위치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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